발전 모듈은 단순한 정육면체가 아닌 각기 다른 직선과 직각으로 이루어진 도형을 각 면에 더하고 빼는 식으로 발전시켰다.
모듈에서 큰 solid에서 다양한 도형이 빠져나가 공간을 구성하는 모습이 특징적이라고 생각해 그러한 모습을 파빌리온에 담고자 하였다.
완성된 파빌리온은 4개의 모듈로 구성하였으며 높이는 3미터로 생각하였다.
가운데를 중정 형태로 빈 공간으로 비워냈다.
사람들이 입체의 차로 구성된 공간에 직접 들어가 공간의 형태와 시간에 따라 다르게 드리워지는 빛과 그림자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