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C 작업을 통해 목업 틀을 만들었고, 3D 프린터를 사용해서 세밀한 부분을 표현했다. 이후에 물감을 추가해서 나무를 표현했고 겉의 거친부분이 CNC를 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져 자연스럽게 묘사되었다.
또 사이트는 히말라야에서 한라산으로 변경하였다. 사람들이 오가는데에 히말라야보다는 한라산이 더 적절하고 원하는 풍경과 어울릴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나오게 된 풍경이 훨씬 나의 파빌리온과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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