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성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파빌리온의 유기적인 느낌을 살리면서도 위태롭지 않도록 묵직한 느낌을 주고 싶었다. 이에 콘크리트에 패턴을 넣어 표현하고자 했다.
목업을 위해 일부분만 추출하여 모델링 및 캐스팅을 진행하였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주은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uosarch.ac.kr., Some rights reserved.
고장 및 불편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