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템과 테트리스 과제를 통해 위와같은 형태의 기본적인 토템이 나왔다.
이후로 해당 토템에 대한 섭디와 AI를 활용해 변형시키려 했지만 내가 원하는 느낌이 아니여서 그냥 두었다.
결과적으로 기본 토템 파빌리온을 다양하게 변형시켜 위와같은 최종 파빌리온의 형태가 나왔다.
나의 파빌리온이 말이 가장 어울리는곳이 고대 이집트라고 생각이 들었다. 따라서 고대이집트에 지어진것과 같은 느낌을 주고싶었더. 사이트를 이집트 미지의 산으로 잡았고 그 미지의 산이 무너지며 고대부터 있던 파빌리온이 현재 발견된 컨셉이다.
석재의 거친 느낌을 표현하고자하였다. 구를 받치고있는 부분의 일부를 따와서 cnc로 만들었다. 두개를 만들어 하나는 옛날 처럼 일부를 직접 조각한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후가공을 거치지 않은것이다.
왼쪽에 있는 콘크리트는 cnc로 1차 가공을 한뒤 파빌리온이 만들어진 방식처럼 조각하여 마무리를 지은것이고 오른쪿의 콘크리트는 cnc로만 매끄럽게 만든것이다. 석재의 거칠고 무거운 느낌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이집트 사막을 배경으로 거친 석재로 만들어진 나의 파빌리온을 함께 랜더링하며 마무리했다.
이 영상은 고대 이집트에 지어져 시간이 지난 지금 산사태로 산아래에있던 파빌리온이 발견되었다. 영상에 전반엔 현재 파빌리온의 형태와 재질등을 보여주고 후반엔 과거 파빌리온의 사용에 대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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