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리스를 늘리고 깎아내는 과정을 통해 곡선의 유닛을 만들어 냈고 이것을 연결 시키는 토템을 완성 시켰다.
이 유닛을 가지고 SUBD 형태로 변형 시켜보며 다양한 공간의 가능성을 확인해 보았다.
토탬에서 드러나는 조형 언어를 통해 AI 를 활용해 나의 토템과 비슷하게 만들어 보며 다양한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위 여러 활동들을 통해 다양한 공간들을 확인하면서 받은 영감들과 느낌들을 통해 유닛을 늘리고 잘라가며 파빌리온을 완성했다.
파빌리온의 공간과 토템 유닛들을 여러 방법들을 통해 만들어 보았다. 이를 통해 파빌리온의 스케일과 역할을 좀더 구체화 시켜볼 수 있었다.
구체화 시킨 파빌리온이 위치한 곳은 울릉도 이다. 파빌리온의 모양에서 곡선 부분들 통해 개구부 같은 부분이 내가 느끼기에 빛을 쏘아줄 것 같은 느낌이라 역할은 전망대겸 등대 라고 생각했다.
이런식으로 주변을 밝히는 등대의 역할을 하는 파빌리온으로 구성하여 영상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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