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초기부터 중간 마감 전까지의 파빌리온 발전 과정을 담았다.
테트리스를 가로로 쌓아 초기 토템으로 발전시켰다.
SubD를 통해 구현한 모델은 파빌리온 제작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진 않았다. 컨셉과 맞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후 초기 토템과 파빌리온을 모형으로 구현했다.
우드락으로 테트리스의 쌓임과 결이 효과적으로 드러나도록 했다.
이후 발전시킨 파빌리온을 아크릴로 구현했다. 초기 단계에서 사용한 쌓임이라는 컨셉의 결이 더욱 잘 드러나기를 원했기 때문에 투영 가능한 재료인 아크릴을 사용하게 되었다.
3D 프린팅으로 테트리스 모형을 구현했다.
ai 생성 이미지를 활용하여 토템을 발전시켰다. 이후 파빌리온의 쌓임을 스터디하는 것에 도움이 되었다.
최종 파빌리온의 엑소노이다. 기둥과 계단을 설정하여 스케일을 알 수 있게 했다.
사이트를 California의 Sycamore Canyon으로 정했다. 파빌리온의 재질을 투명한 느낌으로 생각했었기 때문에 투영하기 좋은 사이트를 찾게 되었다. 주변에 푸른 바다와 돌의 질감이 투영하기 효과적인 자연물이라 생각해 사이트를 정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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