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tris에서 Totem으로, Totem에서 Pavilion으로. 초기 토템을 SubD의 자유로운 느낌을 더욱 이용한 모델로 발전시키고, 토템에서의 회전과 상승의 Process를 적용하여 최종 파빌리온을 완성하였다. SubD 박스 3개를 일정하게 회전 및 상승시켜 bridge로 연결한 유닛. 이 유닛 3개로 파빌리온이 만들어진다.
이를 실제 모형으로 구현해 보았다.
Model 1. 로얄 보드를 이용한 '자르기 & 쌓기'.
Model 2. 와이어를 이용한 '구부리기'.
Model 3. PLA를 이용한 '3D Printing'.
이러한 유기적인 형태의 파빌리온을 단절된 사이트에 배치함으로써, 단절된 공간을 연결의 공간으로 전환하고자 하였다. 이에 두 개로 분리된 절벽 위에 파빌리온을 계획하였다.
이러한 흐름을 영상으로 담았다. 이때 여러 표현 방법을 이용하였다.
표현방법1. 렌더링 이미지
표현방법2. 페인팅 이미지 두 절벽의 단절과 파빌리온의 연결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강렬한 장면을 만들고자, '자하디드의 페인팅'과 같은 이미지를 만들어 사이트와 렌더링과 오버랩하며 연출하였다.
표현방법3. 음악과 박자감 박자감이 드러나는 음악을 선정해 비트에 맞는 컷 전환을 의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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