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유닛들을 회전시키고 돌려서 하나의 테트리스와 토템으로 만들었으며 채움과 비움, 불규칙, 솔리드와 보이드의 관계라는 키워드를 통해 만든 ai이미지를 활용하여 파빌리온을 발전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