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차 SubD과제를 진행하며 이러한 조형을 만들어내었고, 이 조형감을 그대로 가져가고 싶어서 조형 자체를 발전하지 않고, 조형을 여러개 배열하는 식으로 파빌리온을 형성하였다.
실제 모형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적층 방식은 한 줄을, 표면을 감싸는 방식은 한 개를 만들었다. 표면을 감싸는 과정에서 곡면을 구현하는데에는 한계가 있음을 느꼈고, 곡면을 사각형으로 쪼개어 만드는 방식을 택했다.
3D 프린팅을 하는 과정에서, 모형을 한번에 프린팅하는데에는 오랜 시간과 지지대가 많이 필요함을 인지하고, 한줄씩 뽑아 붙이는 방식을 택했다.
파빌리온을 어느 위치에 배치할지 고민하던 중 파빌리온 내부에서 외부로 보이는 뷰가 좋다고 생각했고, 외부가 숲으로 되어 있으면 뷰가 더 살아날 것 같아 숲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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