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se2: personal space 주제를 받았을 때 phase1과 당연하게도 연결하여 생각하게 되었다. phase1,2둘다 공간이라는 큰 주제를 바탕으로 펼처나가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공간에 관하여 깊은 사색을 시작하게 되었다. phase1때 내가 생각한 공간은 물건이 손에 있을 경우에는 물건이 손의 공간에 침투했다고 생각했고 물건이 손에 없을 경우에도 물건이 차지하는 위치 자체를 공간이라고 생각했었다. 그치만 이번 과제는 물건을 넘어선 건물과 내 개인의 공간에 관하여 생각해봐야 하는 과제였기에 많은 어려움과 고찰을 하게 되었다. 이 phase는 특히 오랜 주차를 들였기에 주차가 쌓여가며 바뀐 내 생각과 심화되는 내 생각과정을 상세히 적어보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