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스케치->실측도(치수)->분해도->1차 모형제작->재구성->2차모형 제작 일상 촉감의,모션드로잉_경계 틈 깊이 질서 기능 너머 공간
일상 내 handful object 관찰->2공펀치 선정 why 1. 구조 단순+안정적 2. 여러 움직임 3. 유일하게 아날로그 사용하는 도구_컬러 스티커 다이어리 꾸미기 중 종이 정리용 스케치 재료: 4b연필, 지우개, 자
스케치 실력 부족 보완-> 디지털 패드+디지털 펜슬로 기초 선 딴 후 트레이싱지로 스케치 _종이 필름, 연필 표현 일부 사용, 굵기 0.3 0.5 0.7 1.0 등. 색: 백색-흑색 스케치 재료: 트레이싱지, Hb 샤프 한계: 패드 활용-> 아날로그 스케치 연습 필요 다행히 그대로 따라하면서 스케치 실력이 느는 느낌이 들었음. 선 굵기의 감각을 익힘
*실측도
손의 압력, 하중, 힌지 누르다가 걸리는 느낌-> 종이 배출 각도기 측정->30도 회전 후 17도 회전
손으로 조절, 사용자 맞춤, 펼쳤다 닫혔다 너무 빼면 빠짐 눈금자 측정-> 120mm
stuff. 쌓이면 바닥 꺼내서 버림, 배출 오브제 대부분 재료: 스테인 vs바닥 재료: 고무(반투명) 눈금자 측정-> 120mm 6mm R1.5 배출되는 종이:R 3 ->발표 시 마스킹테이프로 움직임 표현
*분해도
HOW 어떻게 움직임?-> 분해 1번 스케치_1기능 2번 스케치_2기능 3번 스케치_3기능 -> 유기적, 질서 -건: 단순 속: 복잡 only 종이-연필 스케치
1차 모형 제작 최소한의 재료 사용: 켄트지, 마스킹 테이프, 순간접착제, 트레이싱지 눈대중 치수와 실제 치수 모두 활용해 최대한 실측도에 가깝게 제작하려고 노력 힌지표현: 관이 관동하는 부분, 걸리는 부분을 표현 but 움직임이 애매-> 나사를 세모로 표현해서 걸리게 표현 => 다른 전공의 도움이 필요함을 느낌. 틈 1. 여백 2. 한계
*1차모형
오브제 핵심: 구조, 힌지, 여백 ->후면 중심 촬영 -블랙미러기법-> 재구성 후 바닥면 표현 암시
V자 손 : 힘 덜들고 더 간편하게 누르기를 희망. in 강의_포토샵 모션그래픽 학습 실제 1차모형 움직임 제한된 상태-> 프린트 해서 핵심 3개 움직임 겹침.
재구성 WHY 왜 움직여야 하는가? = 채광 환기-> 평안함, 쾌적함 상단 핵심 오브제: 실제 치수 그대로 60개 제작 처음엔 기계환기_환풍기 fan을 표현하려고 했으나 이후 채광, 환기의 움직임의 궤적을 나타내는 전시용으로만 표현하고자 함.
*2차모형
2차모형: 재구성 결과물 옥상에 있는 정자 느낌으로 제작 1차 모형-> 2차모형 구조 안정-> 바닥 기등 보 지붕 상단 움직임-> 지붕 움직임 그대로 30도 적용, 보 칼집-> 움직이다가 고정 중간 움직임-> 바닥면에 표현: 지붕 열리면 바닥은 닫히게. 궤적을 드러냄. 하단 배출 -> 공간 내 stuff 지붕 통해 빠져나감 옥상 정원 촬영: 햇빛, 바람( 벽면 윗면 제거 후 촬영) 지붕 움직임-> 채광 환기_기능 바닥 움직임-> 채광, 환기의 움직임의 궤적_ 전시 왜 육각형의 반만 제작했는가 틈 1. 여백-> 공간?= 4면 모두 필요한가-> 3면이 있으면 공간감이 생긴다고 여김 2. 한계-> 독자적으로 혼자서는 해낼 수 없는 상황->다른 건축학도, 공학도 등과의 소통과 협력을 상징 + 지붕의 별 형상_야작 밤샘에도 별을 정서적 리프레시가 되도록. 왜 한개만 옥상정원에서 찍었는가 -하나만 연두색인 게 임팩트 -벽면(트레이싱지)를 제거하여 의도된 촬영이 불가능 재료 구조,지붕: 켄트지(불투명) 바닥,벽: 트레이싱지(반투명) 접합부: 켄트지-> 마스킹테이브, 트레이싱지->투명테이프, 일부 틈: 접착제 사용 종이규격: A5 촬영장소: 건설공학관 스튜디오촬영실, 시립대학교 100주년기념관 하늘옥상정원, 일부 상세표시 개인 룸 내 촬영
*이 외 정리용. 사용 도구: 디지털패드의 스케치어플, 포토샵
*감상 :사소하고 익숙한 일상의 오브제와 손의 관계를 공간으로 풀어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이 부분이 건축에서 가장 본질적이고, 출발점이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다. 모형 제작과 촬영 과정에서 빛에 주목했으며, 현실에 부딪히더라도 앞으로의 건축설계에서 인간의 평안함과 쾌적함을 추구하는 의도를 잃지 않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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