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암동을 돌아다니며 주민들이 편히 앉아 이야기를 나눌 공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하교한 어린이들을 부모님들이 데리고 갈만한 장소가 작은 공원 하나 뿐이며 그 작은 공간에 많은 연령대가 모인다. 그래서 나는 이번 설계로 주민들이 편히 쉬다 갈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계획하려 한다. 사이트에 땅에서 떨어진 인공대지를 만들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고 부모님들 또한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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