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3의 시작은 나의 설계의 사적,반사적,공적공간의 위계질서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이 집은 사적공간에서 공적공간으로 나오고싶다고 느끼기보다 그냥 공적공간에서 사적공간을 들어가는 방식으로서 집이 느껴진다는 피트백을 시작으로 집을 어떻게 표현할수있을지 생각해보았다.
그 부분에서 나의 집이 45도정도 틀어진부분때문에 단면을 자를때 위의 키맵처럼 집의 대각선을 가로질러나가다보니 단면도의 표현에서도 많이 부족한부분이나왔다.
그렇기에 최종과제 3은 단면도를 각도에 맞게 잘라 펼치는 형식으로 이어나갔고, 입면도
집을 설계해나가는데 있어서 모리야마 하우스처럼 부지 내에 있다면, 자신의 집이 보여지는 상황을 연출하고싶었고 공적공간은 가장 열린 공간이여야하기에 통창을 선택했지만, 가장통행량이 많도록 설계된 복도와 계단이 투명하게 열려있다면, 사용자입장에서 너무 풀편할것 같기에 이러한 반투명 유리를 섞어 외관을 설계했다. 이러한 부분과 cu의 모습을 본따 만든 별채 또한 보여주기위해 단면-입면-단면-입면으로 구성하였고 그 단면들에서 보여지는 사람들이 보여지는 장면들을 통해 앞서 말했던 미흡했던 부분들을 과제 3제출물을 통해 보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