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3, 표현과 소통하기에서는 과제2에서 설계했던 건물의 특성을 어떻게 잘 살릴 수 있을 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였다. 평면, 단면도만으로는 나의 건물을 전부 표현할 수 없었기 때문에 과제3에서는 그러한 점들을 보완하는 활동이었다. 그렇기에 나의 건물의 가장 큰 특징이었던 자연스러우면서도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매체가 어떤 것이 있을 지 생각해 봤다. 기하학적인 특성과 대조적 분위기를 잘 살릴 수있는 매체는 렌더링이라고 생각했고 라이노를 이용하여 렌더링을 해보기로 했다.
처음엔 뮤지션의 시점에서 조명들이 주는 분위기를 잘 살려보기 위해 위와 같은 시점에서 렌더링을 했다. 하지만 자연스러움과 부자연스러움의 대비가 잘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시점으로 렌더링을 해봤다.
위 렌더링은 건물의 1층 분위기와 지상의 분위기를 대비시켜서 나의 건물이 주는 특성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시점이다. 단면도처럼 건물의 반을 잘라서 1층의 공연 분위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하였다. 동시에 지상도 함께 보이면서 분위기가 대비되는 것을 보다 보기 쉽게 연출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김성주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uosarch.ac.kr., Some rights reserved.
고장 및 불편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