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1은 나에게 새로운 공간이나 형태를 찾아내는 즉, 관찰과 표현에서 관찰이 표현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알려주는 도구였다. 아래 글에선 단순 모방으로부터 시작된 관찰이 어떤 표현을 통해 어떻게 형태가 재구성 되었는지 그 과정을 서술
관찰하기 위한 물체로 다양한 입면이 나타나는 큐브를 선택했고 그 중 4면을 단순 모방
단순 모방에서 새로운 형태를 이끌어내기 위한 방법으로 3차원화를 기본 베이스로 삼았고 처음엔 4면의 그림자를 그려보며 3차원화를 적용
전의 단순한 삼차원화를 이행하고 나서 좀 더 체계적인 삼차원을 구성해보고 싶었고 굉장히 절제된 느낌으로 면을 재구성하여 새로운 공간감을 구사
공간이라는 키워드를 일꺠운 시점, 공간의 유기성이라는 대목에 가지고 있던 관심을 그림에 표현해보고자 램프를 통해 공간을 연결하기 시작. 램프라는 도구가 그리기 쉽다는 이점도 있었지만, 계단보다는 용도가 확실히 결정지어지지 않고 새로운 공간으로의 발산 가능성을 쉽게 보임.
픽셀이 스케치 속 하나의 단위로 설정되니 스케치의 볼륨감이 직관적으로 부여되었다는 것이 가장 중요. 그에 더해서 보다 정돈된 느낌이 심화되며 공간의 느낌이 더욱 절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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