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연트럴파크, 모두의 연트럴파크" 일명 '연트럴파크'로 불리는 경의선 숲길 공원 앞에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지하와 1층에는 상업시설이 위치하고 있고 2,3층에는 전시실, 4,5층에는 공유오피스 공간이 위치하고 있다.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 연트럴파크라는 가장 가치가 높은 공간을 이용하기 위해 건물 공간 자체를 연트럴파크와 큰 상호작용을 하도록 하였다. 연트럴파크를 선형으로 걷다가 연트럴파크에 이어진 1층의 포켓공원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또한 각 층의 테라스들을 통해 연트럴파크의 수직적 공간 확장을 경험하도록 하였다. 건물 내부에서는 2층과 3층 전시실의 큰 통창을 통하여 연트럴파크를 하나의 액자처럼 느껴지도록 하였다. 공유오피스 공간에서 연트럴파크를 배경으로 하여 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트럴파크의 수평적, 수직적 확장과 감각적인 체험을 가능하게 한다.
내부 투시도
입면
평면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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