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는 도심 속 틈 사이로 새어들어오는 빛이다. 공간에 들어가면 빛이라는 요소로 인해 자연의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이 공간에서는 일상을 잊고, 틈을 통해 보이는 일상을 다시 돌아 볼 수도 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정혁주의 저작물인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uosarch.ac.kr., Some rights reserved.
고장 및 불편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