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90 켄트지의 네 모서리의 중간부분 끼리 연결 한 후 세로로 긴 선을 하나 그어서 단위체를 구성하였다 그렇게 생성된 단위체는 삼각형 모양을 보이지만 단순한 삼각형이 아닌 돌출과 들어감이 명확하게 보이는 단위체가 탄생 되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이러한 단위체를 어떻게 결합을 할 까 생각 하던 중 단위체의 특성상 면이 많다는 점을 이용 하기로 하였다 면이 많다는 점은 부차적인 접합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풀로만 접합 할 수 있다는 특성이 있다. 이렇게 단위체를 연결 하여 오각형의 모양을 구성 하였고 이러한 중간 단위체는 가운데의 일정한 각을 가진 삼각형들의 연결로 구성 되었다. 또 중간단위체를 결합 할때 기본단위체를 위 아래로 번갈아 가면서 연결 하였기에 기본 단위체 총 10개가 사용 되었지만 위 아래 어느 방향에서 보든 똑같은 모양을 구사 할 수 있다. 이러한 중간 단위체를 다시 돔 형식으로 연결 하여 안과 밖을 구분 짓는 경계를 구상 하였고 개구부가 많다는 특징을 사용하여 광원을 이용 하였을 때 모형이 가지는 특성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그 과정에서 광원을 안에 배치 하였을 때에는 숨겨진 패턴이 등장 함을 알 수 있었다.
90*90 켄트지를 이용하여 기본 단위체를 만드는 방법을 포토샵을 이용하여 구현 해 보았다.
기본 단위체 이다.
모형의 중간 단위체 이다.
모형을 옆에서 찍은 모습니다
모형을 위에서 찍은 모습이다.
모형의 내부에 광원을 두었을 때 촬영한 사진이다. 광원이 안에 있을 때에는 보이지 않았던 또다른 패턴이 등장 함을 알수 있다.
모형의 최종 패널이다. 가장 상부에 모형의 광원을 안쪽에 두었을 때와 바깥 쪽에 두었을 때를 배치하여 광원에 따른 차이를 보여주려 하였고 좌측 하단에는 모형의 단위체를 만드는 과정 부터 중간 단위체를 만들어 가는 과정 까지의 모습을 담았다 오른쪽 하단에는 기본 단위체 중간단위체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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