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서는 다소 넓은 전망과 시야가 바뀔때 보이는 풍경의 역동성이 필요했기 때문에 산의 중턱이 적절한 사이트라고 생각했다.북카페를 바탕으로하되, 조금이라도 더 사람이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원했기 때문에 가구의 수를 너무 늘리려고 하지 않았다. 또한 가구가 없는 방을 설정하여 좀더 행동에 자율성을 주려고 시도하였다.
책장에 있어선, 다소 정형적이고 높고, 큰 벽들을 활용하여 크기가 일치하는 책장을 만들어, 책장으로 좀더 공간감을 느끼는 것을 시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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