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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을 둘러싼 기존의 수직적인 벽으로서의 땅 위에는 터널같은 길이 얹어져 있었다. 길을 건물이 앉아있는 땅 쪽으로 열어주고 둘을 이용가능한 경사면으로 이어줌으로써 긍적적인 시각적 효과를 유발시키고 부지와 주변부지에 새로운 흐름의 가능성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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