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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세대가 사는 주택이라고 집이 2개로 나뉘지 않고 하나의 길처럼 연결되어 있고 각 세대의 구성원의 수가 변할 때마다 서로에게 양해를 구해 방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듦.

남쪽은 채광이 좋지만 북쪽에는 채광이 좋지 않은 점을 고려해 가운데 중정을 두어서 집 어디서든 빛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

사이트의 기울기를 반영하여 단차를 둬 집이 올라가면서 이어지도록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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